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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중기부수출바우처7일 전 확인

테크서비스 수출바우처

중기부 이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 에게 최대 5,000만원 까지 70% 매칭 지원하는 수출바우처 사업입니다.

디지털·AI 기술 기반 서비스 기업 전용 수출바우처. 2025년 140억원으로 신설됐고, 2026년에는 일반 바우처 모집과 연계해 총 5,000만원 한도·보조율 70%로 우대합니다.

기업당 한도
최대 5,000만원
매칭 비율
70%
신청 기간
~ 2026-07-22
지원 대상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
2026-07-22·마감
공식 공고문

수출바우처 지정 수행기관

바우처를 받았거나 준비 중이라면

린다는 수출바우처 지정 수행기관이에요. 남은 예산 집행부터 다음 차수 신청 준비까지, 활용 계획을 상담에서 같이 정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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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상담 · 영업일 기준 1일 내 회신

어떤 사업인가요?

테크서비스 수출바우처는 제품이 아니라 서비스를 수출하는 기업을 위해 2025년 신설된 수출바우처입니다(예산 140억원, 400개사 내외).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며, 수출바우처 포털(exportvoucher.com)에서 신청합니다.

기존 바우처가 지원하지 않던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이용,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선, 현지화 테스트베드 경비 같은 테크서비스 특화 비용을 지원하고, 여기에 일반 수출바우처의 14개 메뉴 분야 서비스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디지털·AI 기술을 단독으로 또는 융합해 만든 혁신기술 기반 테크서비스 분야의 중소기업으로, 최근 2년 안에 테크서비스 분야 매출이 발생한 기업입니다(2025년 공고 기준). 분야별 세부 정의와 예시는 공고 별첨을 확인하세요.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 2025년: 업체당 최대 3,500만원, 국고보조율 70% (신청 2025년 4월 30일~5월 21일) - 2026년: 일반 수출바우처 3차 모집(공고 제2026-444호)에서 테크서비스 기업을 선별해 테크서비스 바우처를 연계 지원, 총 5,000만원 한도·보조율 70%

2026년 연계 모집은 7월 22일에 접수가 끝났습니다. 다음 모집은 2027년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린다 서비스에 쓸 수 있나요?

테크서비스 바우처는 기본 서비스 외에 일반 메뉴 14개 분야를 함께 쓸 수 있고, 바이어 발굴·해외영업 지원 서비스도 그 안에 있습니다. 린다는 수출바우처 지정 수행기관으로, SaaS·AI·플랫폼 기업의 해외 고객사(바이어) 발굴과 다국어 아웃리치를 바우처로 집행하는 방법을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세부 조건은 협약서와 포털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공식 출처 www.bizinfo.go.kr 기준· 2026-09-07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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