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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중기부수출바우처7일 전 확인

수출바우처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2026

중기부 이 수출 초보 (내수·100만달러 미만) 에게 최대 1억원 까지 50~70% 매칭 지원하는 수출바우처 사업입니다.

중기부·산업부가 중소·중견기업의 해외마케팅·번역·인증·물류 비용을 50~70% 지원하는 대표 수출지원 사업. 2026년 1~3차 모집은 마감됐고, 협약기업은 사용기한(1차 11/30·3차 12/31)까지 집행합니다.

기업당 한도
최대 1억원
매칭 비율
50~70%
신청 기간
~07-22
지원 대상
수출 초보 (내수·100만달러 미만)
2026-07-22·마감
공식 공고문

수출바우처 지정 수행기관

바우처를 받았거나 준비 중이라면

린다는 수출바우처 지정 수행기관이에요. 남은 예산 집행부터 다음 차수 신청 준비까지, 활용 계획을 상담에서 같이 정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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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업인가요?

수출바우처(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는 중소·중견기업이 해외 마케팅, 통·번역, 바이어 발굴, 해외 인증, 국제 운송 등 수출에 필요한 서비스를 수출바우처 포털(exportvoucher.com)에서 직접 골라 쓰고, 비용의 50~70%를 정부가 부담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 총 예산은 1,502억원이며, 중소벤처기업부(운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와 산업통상부(운영 KOTRA) 사업이 한 포털에서 운영됩니다. 1억원짜리 서비스를 이용하면 회사 부담은 3,000만~5,000만원입니다.

누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 신청할 수 있고, 전년도 수출액에 따라 다섯 트랙으로 나뉩니다(2026년 중기부 공고 기준).

- 내수(수출 1,000달러 미만): 최대 3,000만원 - 수출초보(1,000~10만 달러 미만): 최대 3,000만원 - 수출유망(10만~100만 달러 미만): 최대 4,500만원 - 수출성장(100만~500만 달러 미만): 최대 7,000만원 - 수출강소(500만 달러 이상): 최대 1억원

정부 보조율은 매출액 100억원 미만 70%, 100~300억원 미만 60%, 300억원 이상 50%이고 나머지가 자부담입니다. 디지털·AI 기술 기반 테크서비스 기업은 테크서비스 바우처 연계로 총 5,000만원 한도·보조율 70%를 우대받습니다(3차 공고 기준).

2026년 모집 일정과 사용기한

- 1차: 2025년 12월 17일~2026년 1월 9일 접수, 사용기간 2026년 2월 1일~11월 30일 - 2차: 2026년 4~5월 접수 - 3차: 2026년 7월 8일~22일 접수(공고 제2026-444호), 사용기간 2026년 7월 1일~12월 31일

세 차수 모두 접수가 끝났습니다. 다음 모집은 2027년 1차로, 예년 기준 12월 중순에 공고되고 1월 초에 마감됩니다. 협약기업은 사용기한 안에 서비스 계약·수행·정산 승인을 마쳐야 합니다.

무엇을 지원받을 수 있나요?

포털의 서비스 메뉴는 14개 분야입니다 — 조사·일반 컨설팅, 통번역, 역량강화 교육, 특허·지재권·시험, 서류대행·현지등록, 홍보·광고, 브랜드 개발·관리, 전시회·행사·해외영업지원, 법무·세무·회계 컨설팅, 디자인 개발, 홍보 동영상, 해외규격인증, 국제운송, 무역보험·보증. 여기에 테크서비스 분야가 더해져 2,400여 수행기관이 등록돼 있습니다(2026년 9월 기준).

린다(Rinda)는 수출바우처 지정 수행기관으로, AI 바이어 발굴과 해외 영업 자동화를 바우처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절차 (단계별)

1. 회원가입 (약 10분): 수출바우처 포털에서 기업 회원으로 가입. 공동인증서 필요. 2. 기업정보 등록 (약 20분): 기본정보·수출현황·제품정보 입력. 3. 신청서 작성 (약 1시간): 사업계획서 작성. 목표 시장·마케팅 전략·바우처 활용 계획 명시. 4. 서류 업로드: 사업자등록증, 재무제표 3개년, 수출실적 증명서, 4대 보험 가입 증명서. 5. 선정 평가: 요건검토 → 서면평가 → 현장평가. 6. 협약 체결: 선정 시 온라인 협약, 바우처 발급.

합격 사업계획서 작성 팁

1. 목표를 구체 숫자로: '미국 시장 진출' (X) → '2027년 미국 아마존 입점, 연 10만 달러 매출 목표' (O) 2. 예산을 항목별로: 'Google Ads 월 500만원, 예상 CTR 3%' 처럼 구체 견적. 3. 분기별 로드맵: 1Q 시장조사·인증, 2Q 바이어 발굴, 3-4Q 계약·첫 수출. 4. 기존 성과 어필: 국내 매출, 수상, 보유 인증 등 신뢰 신호. 5. 마감 3일 전 제출: 마지막 날은 시스템 부하로 오류 빈번.

린다 서비스를 바우처로 이용하기

린다는 수출바우처 지정 수행기관입니다. AI 바이어 발굴은 정가 500만원에서 자부담 150~250만원, 해외 영업 자동화는 정가 800만원에서 자부담 240~400만원 수준입니다(매출 규모·수출 단계별).

남은 예산을 집행해야 하거나 다음 차수 신청을 준비 중이라면, 이 페이지의 상담 신청으로 잔여 예산·기한·서비스 범위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출처 www.exportvoucher.com 기준· 2026-09-07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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