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중심의 해외 영업
박람회가 끝나면, 파이프라인도 끝났습니다
부스와 출장에 수천만 원을 쓰지만, 받아온 명함은 팔로업되지 못한 채 다음 박람회를 기다립니다. 성과가 '참가 횟수'에 갇혀 있습니다.
매월 2~3개 기업 한정 · 수출할 준비가 된 기업만
RINDA의 수출 전문팀과 AI 시스템이 귀사의 해외영업팀이 됩니다. 바이어를 찾고, 현지 언어로 접촉하고, 미팅을 잡아 캘린더에 올려드립니다.
무료 상담 · 영업일 1일 내 회신 · 강요 없는 제안
2026년 수출바우처 지정 수행기관 · 바우처로 집행 가능
* Rinda 플랫폼 공개 지표 · 최근 90일 발송 로그 기준
박람회 중심의 해외 영업
부스와 출장에 수천만 원을 쓰지만, 받아온 명함은 팔로업되지 못한 채 다음 박람회를 기다립니다. 성과가 '참가 횟수'에 갇혀 있습니다.
IR · 상장 준비 · 정부 과제
해외 파이프라인을 숫자로 증명해야 하는 순간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해외영업 조직을 그 일정에 맞춰 만들 수는 없습니다.
해외영업 조직 부재
채용에 수개월, 온보딩에 또 수개월. 성과는 불확실하고, 퇴사하면 바이어 관계와 노하우가 함께 사라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람 한 명'이 아니라, 해외영업팀 전체를 구독 형태로 제공합니다.
성공 사례
브랜드가 준비되어 있으면, 바이어까지의 거리는 생각보다 짧습니다.
1주
첫 미팅까지
아웃리치 시작 기준
“Rinda로 1주일 만에 싱가포르 Robinson 백화점 입점 미팅을 잡았어요. 직접 연락했으면 6개월은 걸렸을 거예요.”

싱가포르 Robinsons 온라인몰에서 지금 판매 중인 Iktus 제품 — 파트너스가 만드는 것은 '접촉 기록'이 아니라 매대 위의 결과입니다.
전담 인력 0명으로 진행
“해외 영업 담당자 없이도 미국, 유럽 바이어들과 미팅을 진행하고 있어요. 정말 영업팀을 아웃소싱한 느낌이에요.”
첫 달에 샘플 요청
“수출 바우처 적용해서 합리적인 비용에 시작했는데, 첫 달에 독일 바이어한테 샘플 요청이 왔어요.”
이런 글로벌 채널·바이어와 연결됩니다
* Rinda 파트너 채널 일부
RINDA 바이어 풀
8억+ 기업 데이터는 출발점일 뿐입니다. 저희는 그 위에서 매달 수십만 통을 실제로 보내며, 어느 시장의 어떤 바이어가 어떤 제안에 반응하는지를 로그로 확인해 왔습니다. 귀사의 캠페인은 백지가 아니라 그 학습 위에서 시작합니다.
실제 구매 결정을 내리는 현지 수입·유통 채널이 풀의 중심입니다.
카테고리 전문 소매점과 온라인 셀러 — 소량 테스트 오더가 시작되는 곳입니다.
Robinsons 같은 백화점부터 클리닉·살롱 체인까지, 검증된 오프라인 채널.
실제로 답장을 보낸 바이어 중 규모가 검증된 곳들입니다. 기업명은 계약 전에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 계약 후 리스트 합의 단계에서 귀사에게만 공유됩니다.
같은 제안이라도 시장마다 답장률이 3~4배씩 다릅니다. 최근 90일 발송 1,000통당 실제 답장 수 — 귀사의 첫 타깃 시장은 이 데이터에서 출발합니다.
1,000통당 실제 답장
* 최근 90일 · 3,000통 이상 발송 국가 기준 실측
실행 고객사 코호트 실측
최근 30~210일 실행 고객사 기준, 자동응답·부재중 회신을 제외한 실제 답장 수신 비율입니다. 물량이 충분히 돌면 반응은 운이 아니라 시간 문제가 됩니다.
실제 답장을 받은 고객사 비율
* 모든 수치는 Rinda 발송·응답 로그 실측값입니다. 바이어 기업명은 계약 전 비공개가 원칙입니다.
컨설팅 보고서도, 바이어 리스트 판매도 아닙니다. 찾고, 보내고, 미팅을 잡는 실행이 매주 반복됩니다.
8억+ 기업 데이터에서 AI가 후보를 찾고, 전담팀이 산업·규모·수입 이력 기준으로 직접 검수합니다. 양이 아니라 적합도로 승부합니다.
발신 도메인 인증과 평판 관리 인프라 위에서 바이어별 맞춤 메시지를 20+ 언어로 보냅니다. 응답이 없으면 팔로업까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바이어 답장에 전담팀이 1차 대응하고, 화상·대면 미팅 일정을 잡아 전달해 드립니다. 귀사가 할 일은 미팅 참석입니다.
누구에게 보냈고, 누가 열었고, 누가 답했는지 — 주간 리포트와 Rinda 대시보드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일즈 실행 구조 공개
'알아서 잘 해드립니다'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매주 실제로 돌아가는 9단계이고, 각 단계를 누가 하는지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제품·강점·목표 시장·거래 조건을 정리해 '어떤 회사가 우리 바이어인가'를 한 문장으로 확정합니다.
산업·취급 품목·수입 이력·기업 규모 축으로 전 세계 기업 데이터에서 후보를 추출합니다.
홈페이지·취급 라인업·바이어 유형을 사람이 직접 확인해 맞지 않는 기업을 걷어냅니다.
보내기 전에 리스트를 함께 봅니다. 경쟁사·기존 거래처·제외 국가를 이 단계에서 뺍니다.
바이어 유형별로 제안 각도를 나눠 20+ 언어 문안을 만들고, 인증된 발신 인프라 위에서 보냅니다.
열람·클릭·답장을 추적하고, 무응답 기업에는 간격을 둔 팔로업이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관심 답장에 전담팀이 현지어로 대응해 샘플·단가·MOQ·인증 등 바이어 요구사항을 정리합니다.
시간대를 맞춰 화상·대면 미팅을 잡고, 바이어 배경 브리핑과 함께 귀사 캘린더에 올려 드립니다.
귀사 담당자는 잡힌 미팅에 들어가 협상만 하시면 됩니다. 후속 커뮤니케이션은 저희가 다시 이어받습니다.
이 방식이 효율적이라는 말을, 저희는 숫자로 합니다.
템플릿 대량 발송이 아닙니다. 49만 건 발송 문안이 전부 바이어마다 다르게 쓰였습니다.
문장 길이까지 감이 아니라 답장률 데이터로 정해 둡니다.
무리한 재발송을 하지 않습니다. 바이어 피로도까지 정책으로 관리합니다.
도메인 평판을 분산 관리해 받은편지함 도달률을 지킵니다.
* Rinda 발송 인프라 · 콘텐츠 로그 실측 기준
월
타깃 · 문안 점검
이번 주 발송 대상과 메시지를 확정합니다.
화·수
발송 · 팔로업
신규 발송과 무응답 팔로업이 나갑니다.
목
답장 응대
관심 답장에 대응하고 미팅 일정을 조율합니다.
금
주간 리포트
발송·열람·답장·미팅 수치와 다음 주 계획을 보내드립니다.
귀사가 쓰는 시간은 주 1회 15분 점검과, 확정된 미팅뿐입니다.
각 단계의 결과물이 명확한 실행 설계입니다.
제품·타깃 시장·목표를 정리하고, 전담 매니저와 실행 계획을 확정합니다.
결과물 · 맞춤 진출 전략
AI 탐색 결과에 전담팀 검수를 더한 타깃 리스트를 함께 확정합니다. 보내기 전에, 누구에게 보낼지 먼저 합의합니다.
결과물 · 검증 바이어 리스트
현지 언어 맞춤 메일과 자동 팔로업 시퀀스가 돌기 시작합니다. 열람·답장 반응이 실시간으로 수집됩니다.
결과물 · 발송·반응 데이터
답장 1차 대응과 미팅 어레인지가 이어지고, 주간 리포트로 파이프라인이 갱신됩니다.
결과물 · 바이어 미팅
리스트를 사고 보고서를 기다리는 대행이 아닙니다. 데이터와 시스템 위에서 전 과정이 보이는 실행 파트너입니다.
| 구분 | 일반 수출 대행 | 직접 채용 | RINDA Partners |
|---|---|---|---|
| 바이어 소싱 | 보유 인맥·디렉토리 수작업 | 담당자 개인 역량 의존 | 8억+ 데이터 AI 탐색 + 전담팀 검수 |
| 아웃리치 규모 | 소수 기업에 수동 발송 | 1인 처리량의 한계 | 월 39.8만 통 인프라 위 바이어별 맞춤 발송 |
| 대응 언어 | 영어 중심 | 담당자 어학력 한정 | 20+ 언어 현지화 |
| 후속 관리 | 1회 접촉 후 끊기기 쉬움 | 업무 우선순위에 밀림 | 자동 팔로업 시퀀스 |
| 진행 투명성 | 결과 보고서 위주 | 구두 보고 | 대시보드 실시간 + 주간 리포트 |
| 남는 자산 | 계약 종료와 함께 소멸 | 퇴사 시 관계 소실 | 리스트·발송 이력·반응 데이터 축적 |
| 시작 속도 | 착수까지 수 주 | 채용·온보딩 수개월 | 계약 후 바로 킥오프 |
좌우로 밀어서 비교해 보세요
파트너스가 모든 기업에 맞지는 않습니다. 아래 두 기준을 먼저 보시고, 채용 쪽에 가깝다면 채용을 권합니다.
해외 박람회 참가 기업이라면
65개국 1,190+ 박람회 데이터를 기반으로, 참가 전부터 참가 후까지 파이프라인을 설계합니다.
BEFORE
참가·참관 기업을 분석해 사전 아웃리치를 보내고, 부스 방문과 현장 미팅 약속을 미리 확보합니다.
DURING
현장에서 받은 명함과 상담 기록을 CRM으로 정리해, 돌아온 뒤 '누구였더라'가 없게 만듭니다.
AFTER
종료 직후부터 전 접촉 기업에 맞춤 팔로업을 보내, 관심 바이어를 미팅으로 전환합니다.
그리고 박람회가 없는 달에도, 아웃리치는 멈추지 않습니다.
IR · 투자 유치 · 상장 준비 기업이라면
접촉 → 열람 → 답장 → 미팅. 파이프라인 전 구간이 데이터로 남아 경영 보고와 IR 자료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목표 시점이 정해져 있다면, 그 일정에서 역산해 실행 계획을 설계해 드립니다.
2026년 수출바우처 지정 수행기관
린다는 수출바우처 지정 수행기관입니다. 바우처를 보유하고 계시면 파트너스 플랜 비용을 바우처 예산으로 집행하고, 실제로는 자부담 비율만큼만 부담하시면 됩니다.
별도 자격 확인 절차 없이 린다를 수행기관으로 지정하고 바로 계약할 수 있습니다.
자부담 비율은 기업 매출 규모와 수출 단계에 따라 결정되고, 나머지는 정부 지원금으로 집행됩니다.
서비스 범위(SOW) 작성부터 자부담금 결제, 바우처 포털 정산 승인까지 담당 매니저가 함께 처리합니다.
* 지원 한도와 자부담 비율은 기업 매출 규모·수출 단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파트너스 플랜에 적용 가능한 범위는 상담에서 정확히 확인해 드립니다.
도구만 드리고 끝나는 회사가 아닙니다. 직접 팔아본 사람들이 전담합니다.

“AI 시대에는 데이터와 시스템으로 증명해요”
강호진 · CEO

“제품이 아니라 고객의 성과를 팔아요”
김정태 · COO

“약속한 가치를 고객의 현실로 만들어요”
박준영 · Director of Sales
그리고 세 사람 뒤에서, Rinda의 데이터·엔지니어링 팀 전체가 같은 캠페인을 받칩니다.
매월 신규 시작 2~3개 기업 한정
전담팀이 직접 움직이는 구조라, 매월 새로 시작할 수 있는 기업은 2~3곳뿐입니다. 그래서 수출할 준비가 된 기업만 모십니다.
슬롯이 마감되면 다음 달 대기 순번으로 안내드립니다.
1분 자가 진단
세 가지만 답하면, 지금 필요한 지원 형태와 추천 실행 구성을 알려드립니다.
질문 1 / 3
도입 전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간단히 남겨주시면 영업일 1일 내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매월 신규 시작 2~3개 기업 한정 — 마감 시 다음 달 순번으로 안내드립니다.
무료 상담 · 영업일 1일 내 회신 · 강요 없는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