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 vs 개별 참가
KOTRA 한국관은 (1) 정부가 부스비의 70%를 지원하므로 비용 부담이 1/3 수준이고, (2) KOTRA 무역관이 현지 바이어를 사전에 초청해 미팅을 주선하며, (3) 한국관 브랜드로 노출되어 인지도 확보가 빠릅니다.
개별 참가는 자유도는 높지만 비용 부담이 평균 3,000만~1억원에 달합니다.
KOTRA 이 수출 초보 (내수·100만달러 미만) 에게 사업별 차등으로 70% 매칭 지원하는 해외 마케팅 사업입니다.
KOTRA 가 주관하는 200+ 해외 전시회 한국관에 부스 단체 참가. 부스비·통역 70% 지원.
수출바우처 지정 수행기관
린다는 수출바우처 지정 수행기관이에요. 남은 예산 집행부터 다음 차수 신청 준비까지, 활용 계획을 상담에서 같이 정리해요.
무료 상담 · 영업일 기준 1일 내 회신
KOTRA 한국관은 (1) 정부가 부스비의 70%를 지원하므로 비용 부담이 1/3 수준이고, (2) KOTRA 무역관이 현지 바이어를 사전에 초청해 미팅을 주선하며, (3) 한국관 브랜드로 노출되어 인지도 확보가 빠릅니다.
개별 참가는 자유도는 높지만 비용 부담이 평균 3,000만~1억원에 달합니다.
- CES 2027 (라스베가스, 1월): 가전·IT·모빌리티 - MWC 2026 (바르셀로나, 2월): 통신·5G - Cosmoprof Worldwide (볼로냐, 3월): 화장품 - 광저우 캔톤페어 (4·10월): 종합 - SIAL Paris (10월): 식품 - CIIE 상해 (11월): 종합
전체 일정은 KOTRA 사이트에서 확인.
전시회 6개월 전부터 모집. 인기 전시(CES, Cosmoprof)는 신청 1주일 내 마감되는 사례 빈번. KOTRA 회원사 우대 가산점 있음.
신청 절차·노하우는 수출 가이드에서 더 깊이 알아보세요.
같은 카테고리·기관·대상자 기준으로 추천합니다.
KOTRA 해외무역관이 우리 회사의 해외 지사 역할을 대행. 시장조사·바이어 발굴·계약 협상 지원.
중소·중견기업과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이 1:1 매칭으로 만나는 공식 행사. 5월 7일 18시 마감.
중기부·산업부가 중소·중견기업의 해외마케팅·번역·인증·물류 비용을 50~70% 지원하는 대표 수출지원 사업. 2026년 1~3차 모집은 마감됐고, 협약기업은 사용기한(1차 11/30·3차 12/31)까지 집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