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으면 바이어로 등록돼요
받은 자리에서 연속으로 찍으세요. 명함을 창에 맞추면 알아서 찍히고, 이름·회사·이메일이 정리돼 바이어 목록에 들어가요.
- 자동 셔터로 연속 촬영
- 이름·회사·이메일 자동 인식
- 전시장 와이파이가 끊겨도 찍혀요. 연결되면 알아서 올라가요
- 박람회별로 묶여요
명함은 찍고, 상담은 녹음만 하세요. 정리와 요약은 린다가 해요. 통역사가 없어도 60개 언어로 상담할 수 있어요.
안드로이드 전용 · 설치 무료
이미 린다로 바이어를 만나는 회사들







명함은 12장 등록 찍고,
상담은 통역 중 녹음하고,
후속은 메일 초안 린다가 챙겨요.
부스에서 생긴 일이 그 자리에서 다음 할 일로 바뀌어요. 돌아와서 정리할 게 남지 않아요.
이런 박람회에 들고 가세요
어느 나라든 상대 언어를 고르면 통역이 켜져요. 60개 언어.
실제 앱 화면 그대로예요.
받은 자리에서 연속으로 찍으세요. 명함을 창에 맞추면 알아서 찍히고, 이름·회사·이메일이 정리돼 바이어 목록에 들어가요.
상대 언어를 고르면 화면이 위아래로 나뉘어요. 폰을 가운데 두고 마주 앉아, 각자 자기 언어로 읽으면 돼요.
상담 중에는 대화에만 집중하세요. 끝나면 무슨 얘기를 했고 누가 뭘 하기로 했는지 정리돼 있어요.
LED 마스크에 관심. 유럽 CE 인증 확인함. 11월 발주 검토.
오늘 찍은 명함, 끝난 미팅, 지금 답해야 할 후속이 한 화면에 모여요. 아침에 한 번 보면 놓친 바이어가 없는지 알 수 있어요.
오늘 명함 12장 · 미팅 3건
부스 3일보다 돌아와서 하는 정리에서 바이어를 놓쳐요.
명함 정리
직접 하면돌아와서 한 장씩 엑셀에
린다 필드로 하면찍는 순간 바이어 목록에
통역
직접 하면통역사 섭외, 못 구하면 손짓
린다 필드로 하면상대 언어 고르면 바로
상담 기록
직접 하면메모지와 기억에 의존
린다 필드로 하면녹음 끄면 요약과 할 일
후속 메일
직접 하면2주 뒤, 누가 누군지 헷갈릴 때
린다 필드로 하면그날 밤, 요약을 보면서
09:00
부스 오픈
받은 명함을 그 자리에서 찍어요. 12곳이 바로 바이어로 등록돼요.
11:30
바이어 상담
통역을 켜면 화면이 반으로 나뉘어요. 통역사를 못 구한 날에도 상담이 돼요.
14:00
상담 끝
녹음을 끄면 요약과 할 일 3개가 정리돼 있어요.
22:10
호텔
오늘 만난 바이어에게 후속 메일을 보내요. 명함 정리는 이미 끝나 있어요.
다음 날
사무실
웹에도 바이어가 그대로 있어요. 팀이 이어서 진행해요.
대표님이 부스에서 찍은 명함을 사무실 팀이 그 자리에서 이어받아요. 후속 메일도 웹의 메일 도구로 바로 보내요.
현장 · 앱
사무실 · 웹
앱과 웹은 같은 계정, 같은 자료를 봐요. 따로 옮길 게 없어요.
Google Play에서 린다 필드를 받아요
안드로이드 전용이에요
린다에서 쓰는 이메일을 넣고, 메일로 온 6자리 인증번호를 입력해요
관리자 QR 없이 폰만으로 연결돼요
박람회를 고르고 첫 명함을 찍어요
린다 계정이 없다면 앱 안 [가입하기]로 만들 수 있어요
안드로이드 전용 · 설치 무료
린다 계정이 아직 없나요? 웹에서 2주 무료로 시작하고, 앱은 같은 계정으로 연결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