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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에서 받은 명함, 그날 밤 바이어 목록이 돼요

명함은 찍고, 상담은 녹음만 하세요. 정리는 린다가 해요. 통역사가 없어도 60개 언어로 상담할 수 있어요.

오늘 받은 명함과 미팅, 해야 할 후속이 정리된 앱 홈 화면

열심히 참가한 박람회, 명함만 주고받다 끝나셨나요?

부스 3일보다 돌아와서 하는 정리에서 바이어를 놓쳐요.

직접 할 때Rinda

명함 등록

사무실에 돌아와 엑셀에 직접 입력

촬영 즉시 바이어 목록에 자동으로 저장돼요

실시간 통역

통역사 섭외, 비용 추가 지출

상대방 언어만 선택하면 바로 통역해 줘요

상담 자동 요약

수기 메모나 기억에만 의존

녹음이 끝나면 핵심 요약과 할 일을 정리해 줘요

후속 메일 발송

누구였지 잊은 상태로 뒤늦은 메일

상담 당일 밤, 요약본을 보며 바로 보낼 수 있어요

명함 촬영

찍으면 바이어로 등록돼요

받은 자리에서 연속으로 찍으세요. 이름⁠·⁠회사⁠·⁠이메일이 정리돼 바이어 목록에 들어가요.

찍으면 바이어로 등록돼요
실시간 통역

통역사 없이 상담이 돼요

상대 언어를 고르면 화면이 위아래로 나뉘어요. 마주 앉아 각자 자기 언어로 읽으면 돼요.

통역사 없이 상담이 돼요
미팅 요약

미팅이 끝나면 요약과 할 일이 나와요

상담 중에는 대화에만 집중하세요. 끝나면 누가 뭘 하기로 했는지 정리돼 있어요.

미팅이 끝나면 요약과 할 일이 나와요
화장품 수출 대표

명함 80장을
그날 밤에 다 정리 했어요

4.5

예전에는 돌아와서 며칠씩 엑셀에 옮겼어요. 이번엔 부스에서 받는 대로 찍어 뒀더니 숙소에서 확인만 하면 끝이었습니다. 이름이랑 회사가 이미 들어가 있어서 손댈 게 없었어요.

기계부품 해외영업 팀장

통역사 없이 상담을 끝까지 했어요

5.0

폰을 테이블 가운데 두고 서로 자기 언어로 읽었습니다. 상대가 화면을 같이 보니까 오해가 생기면 그 자리에서 바로 잡혔어요. 통역사를 못 구한 날이 오히려 더 편했습니다.

식품 수출 담당자

돌아와서 할 일이 거의 없어졌어요

4.0

상담할 때 녹음만 켜 뒀는데 끝나니까 무슨 얘기를 했고 누가 뭘 하기로 했는지 정리돼 있었어요. 사무실에서 기억을 더듬는 시간이 사라졌습니다.

뷰티 브랜드 대표

후속 메일을
상담 당일에 보냈어요

5.0

전에는 2주쯤 지나 누가 누군지 헷갈릴 때 보냈어요. 이번엔 요약을 보면서 그날 밤에 썼더니 답장이 눈에 띄게 빨리 왔습니다.

전시 담당 매니저

와이파이가 끊겨도 명함이 찍혔어요

4.5

전시장 인터넷이 오후 내내 안 됐는데 그냥 계속 찍었습니다. 저녁에 연결되니까 알아서 올라가 있더군요. 현장에서 신경 쓸 일이 하나 줄었어요.

부스에서 보낸 3일이 헛되지 않게
박람회가 끝나도 바이어는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됩니다. App Store 에서 「Rinda Field」를 받으시면 돼요. 안드로이드는 Google Play 에 있어요.

이번 박람회부터 명함 정리는 그만

명함 촬영 · 60개 언어 통역 · 상담 요약

아이폰·안드로이드 · 설치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