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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바우처 지정 수행기관

수출바우처로 해외 바이어를 찾으세요

AI 바이어 발굴과 해외 영업 자동화를 바우처 예산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남은 예산 집행부터 다음 차수 신청 준비까지, 지금 상황에 맞춰 안내해 드려요.

제도부터 알아보기
1100+ 기업 이용200개국 8억+ 바이어 DB

지금 챙길 일정

  • 중기부 1차 협약기업 바우처 사용기한

    11월 30일D-77

  • 중기부 3차 협약기업 바우처 사용기한

    12월 31일D-108

  • 2027년 1차 모집

    예년 기준 12월 중순 공고, 1월 초 마감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1차·3차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공고 기준이에요. 부처·차수마다 다르니 협약서의 사용기한을 확인하세요.

무료 상담 신청

상담 신청하면 영업일 기준 1일 내 연락드려요

지금 상황을 고르면 그에 맞춰 견적과 다음 절차를 안내해요.

지금 상황*
바우처 종류 (선택)
관심 있는 서비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자세히 보기

수집된 정보는 상담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상담 완료 후 관련 법령에 따라 처리됩니다.

바우처로 이용하는 린다 서비스

정가의 절반 이하로 시작해요

자부담은 매출 규모와 수출 단계에 따라 30~50%예요. 나머지는 정부지원금으로 정산돼요.

AI 바이어 발굴

정가500만원
바우처 적용 시 자부담150~250만원

200개국 8억+ 바이어 DB에서 AI가 우리 제품에 맞는 바이어를 찾고 검증해요.

해외 영업 자동화

정가800만원
바우처 적용 시 자부담240~400만원

20개 언어로 첫 메일부터 팔로업까지 자동으로 보내요.

전담팀이 미팅까지 잡아주는 파트너스 플랜도 바우처로 집행할 수 있어요.

파트너스 플랜 보기

2026년 기준 예시 금액이에요. 정부 보조율은 매출액 100억원 미만 70%, 100~300억원 60%, 300억원 이상 50%(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공고)이고, 지원 한도는 수출 단계에 따라 달라요.

바우처 종류별로 이렇게 달라요

어느 바우처든 수출바우처 포털(exportvoucher.com)에서 수행기관을 골라 집행해요.

중기부 일반 수출바우처

  • 전년도 수출액에 따라 3,000만~1억원 한도
  • 정부 보조율 50~70%, 나머지가 자부담
  • 2026년 1~3차 모집 마감, 다음은 2027년 1차(예년 기준 12월 공고)

테크서비스 수출바우처

  • 디지털·AI 기술 기반 서비스 기업 대상, 2025년 신설
  • 2026년에는 일반 바우처 모집과 연계해 총 5,000만원 한도·보조율 70%로 우대(3차 공고 기준)
  • 일반 메뉴 14개 분야 서비스도 함께 쓸 수 있어 바이어 발굴에 집행 가능

산업부(KOTRA) 바우처

  • 소재·부품·장비, 그린, 소비재, 서비스 산업 중소·중견기업 대상 산업바우처
  • 관세 대응·시장 다변화 기업을 위한 긴급지원바우처, 2026년 4차까지 모집
  • 사용기한은 협약서 기준으로 확인

출처: 중소벤처기업부·산업통상부 2026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공고, 수출바우처 포털 수행기관 검색(2026년 9월 7일 확인).

상담 신청 후 이렇게 진행돼요

  1. 1

    상담·견적

    바우처 단계와 잔여 예산, 필요한 서비스를 확인하고 견적을 드려요.

  2. 2

    포털에서 계약

    수출바우처 포털에서 수행기관 계약을 체결해요. 서비스 범위를 명확히 적어요.

  3. 3

    자부담금 결제

    계약된 자부담금을 카드 또는 계좌이체로 결제하면 서비스가 시작돼요.

  4. 4

    수행·정산

    결과물을 확인하고 포털에서 정산을 승인하면 정부지원금은 자동 정산돼요.

바우처로 시작한 기업

수출 바우처 적용해서 합리적인 비용에 시작했는데, 첫 달에 독일 바이어한테 샘플 요청이 왔어요.

B사 · 식품 제조사

자주 묻는 질문

수출바우처가 뭔가요?

정부가 해외마케팅, 바이어 발굴 같은 수출 활동 비용의 50~70%를 대신 지원하는 제도예요.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이 신청할 수 있고, 전년도 수출액에 따라 3,000만~1억원 한도가 정해져요.

린다로 바우처를 쓰면 얼마나 절감되나요?

AI 바이어 발굴은 정가 500만원에서 자부담 150~250만원, 해외 영업 자동화는 정가 800만원에서 자부담 240~400만원 수준이에요. 정확한 금액은 매출 규모와 수출 단계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안내해요.

사용기한이 두 달쯤 남았는데 가능한가요?

사용기한 안에 계약·수행·정산 승인이 끝나야 해요. 잔여 예산과 기한을 알려주시면 가능한 서비스 범위를 먼저 확인해 드려요. 상담 신청 후 영업일 기준 1일 내 답을 드려요.

테크서비스 수출바우처로도 이용할 수 있나요?

테크서비스 바우처는 클라우드·UI 개선 같은 기본 서비스 외에 일반 수출바우처 메뉴 14개 분야를 함께 쓸 수 있어요. 바이어 발굴·해외영업 서비스도 그 안에 있어 린다 서비스에 집행할 수 있어요. 세부 조건은 협약서와 포털 안내를 기준으로 상담에서 확인해요.

산업부(KOTRA) 바우처인데도 되나요?

수출바우처 포털은 중기부·산업부 사업을 함께 운영해요. 산업바우처·긴급지원바우처도 같은 포털에서 수행기관을 선택해 집행해요. 부처·차수별 조건은 상담에서 확인해요.

아직 신청 전인데도 상담받을 수 있나요?

네. 신청 준비 단계여도 사업계획서 작성 방향과 서비스 활용 계획을 함께 정리해요. 바우처 없이도 무료 플랜으로 린다를 먼저 써볼 수 있어요.

이미 다른 수행기관과 계약했는데 바꿀 수 있나요?

바우처 예산이 남아 있다면 잔여 예산으로 린다를 새로 계약할 수 있어요. 기존 계약 조건에 따라 진행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상담에서 상황을 확인해요.

정산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계약 후 자부담금을 먼저 결제하면 서비스가 시작돼요. 서비스가 끝나면 결과물을 확인하고 포털에서 정산을 승인하며, 정부지원금은 자동으로 정산돼요.

바우처가 있든 없든, 지금 시작할 수 있어요

무료 플랜으로 AI 바이어 발굴을 먼저 써보거나, 상담으로 바우처 활용 계획부터 세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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