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업 담당자도 '뭘 올려야 하지?' 고민한다 — 나만 그런 게 아니었다
해외영업 담당자 중에 퍼스널 브랜딩 잘하는 사람, 사실 거의 없다. 이상하지 않나요? 바이어 설득은 매일 하는데, 정작 "내가 뭘 올리면 되지?"는 모른다는 게. 저희가 수출 기업 담당자들 얘기 들어보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어요. "제품 소개 올리면 광고 같고, 일상 올리면 너무
바이어 설득은 매일 하면서, 정작 "나 뭘 올리지?"는 모르는 게 해외영업 담당자 공통 고민이더라.
저도 한번은 바이어한테 보낸 콜드메일 초안을 Threads에 올렸는데, 바이어 후보가 먼저 DM 보내온 적 있어. 그게 신기해서 이 얘기를 꺼내는 거고.
원래 그렇더라 — B2B는 성과가 너무 느리니까 "올릴 타이밍"을 못 잡는 거야. 콜드메일 보내고 3개월 뒤 PO 나오는 구조에서 뭘 기록해야 할지 감이 안 오는 거지.
저희가 수출 담당자들이랑 얘기 나눠보면 (rinda에서 바이어 발굴 돕다가 자연스럽게 듣게 되는 얘기들인데), 결과보다 과정이 더 잘 되더라고. 메일 고쳐 쓰는 과정, 시장 조사 막히는 지점 — 그게 오히려 공감도 가고 검색도 된다고.
비슷한 경험 있으면 rinda 채널에서 얘기 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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