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가 K-푸드를 찾고 있어요 바이어 연결은 RINDA가 할게요
85,000개 글로벌 바이어 DB에서 우리 제품에 맞는 식품 수입사·유통사를 찾고, 바이어마다 다른 제안 메일을 보내고, 답장이 오면 미팅까지 잡아드려요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 첫 상담은 무료예요
K-라면·간편식
소스·장류
김·수산가공품
스낵·과자
음료·전통차
냉동식품
할랄·비건 식품
아시안 마트 입점
식품 박람회 팔로업
글로벌 바이어 매칭
K-라면·간편식
소스·장류
김·수산가공품
스낵·과자
음료·전통차
냉동식품
할랄·비건 식품
아시안 마트 입점
식품 박람회 팔로업
글로벌 바이어 매칭
글로벌 바이어 DB 85,000개사 이상
바이어 맞춤 영업 이메일 20개 이상 언어 지원
캠페인 셋업까지 걸리는 시간 48시간
한 번에 영업 가능한 바이어 100개사 이상
식품 수출, 이런 고민으로 멈춰 있지 않으세요?
“전시회 한 번 다녀오면 수백만 원이 사라져요”
부스비, 항공권, 샘플 운송까지 들였는데 남는 건 명함 한 뭉치. 정작 후속 영업은 시작도 못 했어요.
“해외에서 인기라는데, 우리 제품은 어떻게 내보내죠?”
K-푸드가 잘 나간다는 뉴스는 매일 보지만, 정작 어느 나라 어떤 바이어에게 연락해야 할지 막막해요.
“영문 소개서를 보내도 답장이 없어요”
번역기로 한 통 한 통 만든 메일, 읽혔는지도 알 수 없어요. 영어 전화가 올까 봐 걱정부터 앞서고요.
RINDA를 쓰면, 이 모든 걸 AI 영업사원이 대신해요
식품 브랜드가 RINDA로 할 수 있는 일이에요
제품 정보만 등록하면, 바이어 발굴부터 미팅까지 RINDA가 알아서 진행해요.
전 세계 식품 바이어를 한 번에 찾아요
85,000개 바이어 DB에서 우리 제품 카테고리를 수입하는 유통사만 골라드려요. 아시안 마트부터 대형 그로서리 체인까지요.
- 국가·채널·품목별 바이어 필터링
- 수입 이력 기반 맞춤 추천
- 담당자 연락처까지 확인
바이어마다 다른 제안 메일을 보내요
맛, 성분, 할랄·비건 인증 같은 우리 제품의 셀링 포인트를 바이어의 관심사에 맞춰 20개 이상 언어로 써드려요.
- 바이어별 1:1 맞춤 메시지
- 현지 언어로 자연스럽게
- 오픈·클릭 실시간 확인
답장이 오면 미팅까지 잡아드려요
긍정 답장이 오면 바로 알려드리고, 자동 팔로업으로 대화를 이어가 실제 미팅까지 연결해요. 시차 걱정 없이 24시간 돌아가요.
- 관심 바이어 즉시 알림
- 자동 팔로업 시퀀스
- 미팅 일정 조율 지원
왜 식품 브랜드들이 RINDA를 쓸까요?
식품 수출의 까다로운 지점들을 알고 만들었어요.
식품 전문 바이어만 정확하게
그냥 '수입사'가 아니라, 우리 품목을 실제로 다루는 식품 수입사·유통사를 골라요. 김 스낵이면 김 스낵을, 소스면 소스를 수입하는 곳에만 연락해요.
제품의 맛과 스토리가 담긴 메일
매운맛 챌린지로 뜬 제품인지, 비건 인증을 받은 장류인지. 제품마다 다른 이야기를 바이어가 반응할 포인트로 풀어서 써드려요.
전시회 없이도, 전시회 이후에도
전시회에 안 가도 바이어를 만날 수 있고, 다녀온 뒤엔 받아온 명함에 RINDA가 대신 팔로업해요. 1년 내내 영업이 멈추지 않아요.
이런 바이어들을 만나게 돼요
식품 카테고리에서 실제로 거래가 일어나는 바이어 유형이에요.
식품 수입·유통사
현지 마트와 식당에 K-푸드를 공급하는 전문 수입사예요. 첫 수출 파트너로 가장 많이 연결돼요.
대형 마트·그로서리 체인
현지 대형 유통 채널의 카테고리 바이어예요. 물량은 크지만 그만큼 기회도 커요.
아시안 마트·K-푸드 전문점
한국 식품 수요가 검증된 채널이에요. 진입 장벽이 낮아 첫 거래를 만들기 좋아요.
온라인 식품 플랫폼
아마존, 현지 온라인 그로서리 같은 이커머스 바이어예요. 시장 반응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요.
기존 방식과 비교해 보세요
같은 시간과 비용으로 만날 수 있는 바이어 수가 달라져요.
| 해외 전시회 | 직접 콜드메일 | RINDA | |
|---|---|---|---|
| 시작까지 | 부스 신청부터 수개월 전 준비 | 바이어 리스트 만드는 데만 몇 주 | 48시간이면 캠페인 시작 |
| 만나는 바이어 | 부스에 들러준 바이어만 | 이메일 주소를 찾아낸 곳만 | 85,000개사 DB에서 골라서 연락 |
| 언어 | 현장 통역 섭외 필요 | 번역기로 한 통씩 작성 | 20개 이상 언어로 자동 작성 |
| 팔로업 | 명함 정리하다 흐지부지 | 답장 관리에 밤새 매달리기 | 반응 오면 자동으로 이어가요 |
| 비용 구조 | 부스비 + 항공 + 숙박 + 샘플 | 담당자의 시간이 곧 비용 | 월 구독료가 전부예요 |
해외 전시회
- 시작까지
- 부스 신청부터 수개월 전 준비
- 만나는 바이어
- 부스에 들러준 바이어만
- 언어
- 현장 통역 섭외 필요
- 팔로업
- 명함 정리하다 흐지부지
- 비용 구조
- 부스비 + 항공 + 숙박 + 샘플
직접 콜드메일
- 시작까지
- 바이어 리스트 만드는 데만 몇 주
- 만나는 바이어
- 이메일 주소를 찾아낸 곳만
- 언어
- 번역기로 한 통씩 작성
- 팔로업
- 답장 관리에 밤새 매달리기
- 비용 구조
- 담당자의 시간이 곧 비용
RINDA
- 시작까지
- 48시간이면 캠페인 시작
- 만나는 바이어
- 85,000개사 DB에서 골라서 연락
- 언어
- 20개 이상 언어로 자동 작성
- 팔로업
- 반응 오면 자동으로 이어가요
- 비용 구조
- 월 구독료가 전부예요
전시회가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전시회 전후의 빈 시간을 RINDA가 채워드려요.
우리 회사에 맞을까요? 솔직하게 알려드릴게요
이런 식품 기업에 잘 맞아요
- 자체 브랜드나 제품을 가지고 있어요
- B2B로 수출할 물량을 만들 수 있어요
- 해외 진출 의지는 있지만 영업 인력이 부족해요
- 전시회·박람회 이후 팔로업이 필요해요
아직은 안 맞을 수 있어요
- 내수 OEM 생산만 하고 자사 제품이 없어요
- 해외 B2C 직판만 생각하고 있어요
- 수출 가능한 물량을 당분간 만들기 어려워요
애매하다면 무료 상담에서 같이 확인해봐요. 안 맞으면 안 맞는다고 말씀드려요.
시작은 3분이면 충분해요
제품 정보만 등록하면, 나머지는 RINDA가 알아서 움직여요.
제품 정보 등록
브랜드와 제품 라인업을 간단히 입력하세요
바이어 리스트 확인
우리 제품에 맞는 타겟 바이어 리스트가 준비돼요
바이어 영업 진행
맞춤 메일 발송, 반응 추적, 자동 팔로업이 이어져요
답장·미팅 확인
관심 바이어의 답장과 미팅 현황을 받아보세요
K-푸드의 다음 주인공, 우리 회사가 될 수 있어요
혼자 고민하는 동안에도 해외 바이어들은 새로운 K-푸드를 찾고 있어요. 첫 상담은 무료예요.
무료 상담 시작하기85,000개사 이상
글로벌 바이어 DB
20개 이상 언어 지원
바이어 맞춤 영업 이메일
48시간
캠페인 셋업까지 걸리는 시간
자주 묻는 질문
식품 기업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모았어요
해외 식품 바이어를 만날 준비 되셨나요?
무료 상담에서 우리 제품에 맞는 수출 전략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