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Rinda Logo

ABOUT GRINDA AI

회사의 크기가 아닌, 제품의 가치로 경쟁하는 세상

린다(Rinda)는 대전에서 시작한 AI 스타트업, 그린다에이아이가 만듭니다. 좋은 제품이 국경과 언어, 비용의 장벽에 막혀 세상에 닿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우리는 매일 그 벽을 허물고 있습니다.

7억+
글로벌 바이어 데이터
200개국+
글로벌 커버리지
20개+
지원 언어
42곳+
파트너 기관·기업

OUR STORY

왜 우리는 린다를 만드는가

해외 영업 담당자 한 명을 고용하는 데 연 5천만 원. 17개 나라에 맞춤 영업을 하려면 17명이 필요합니다. 훌륭한 제품을 가진 기업이 '규모'라는 이유만으로 세계 시장을 포기하는 현실에서 그린다에이아이는 출발했습니다.

2023년 3월 대전에서 창업한 우리는 17개 언어를 다루는 LLM 기술을 연구하고, 금융 특화 AI 솔루션으로 기술력을 검증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기술이 가장 절실한 곳은 '수출의 문턱 앞에 선 기업들'이라는 확신이 선 순간, 모든 역량을 글로벌 세일즈 AI에 쏟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렇게 태어난 것이 AI 영업 에이전트 '린다'입니다. 바이어 발굴부터 다국어 제안 메일, 응답 관리까지. 해외 영업팀이 없어도 해외 영업이 돌아가게 만드는 것. 그것이 우리가 린다로 증명하려는 가치입니다.

좋은 제품이 시장을 만나지 못하는 이유가 '회사가 작아서'여서는 안 됩니다.
그린다에이아이 팀
그린다에이아이가 입주한 대전팁스타운 전경
그린다에이아이 본사 — 대전팁스타운

WHAT WE BELIEVE

우리가 믿는 것

기술보다 먼저,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지키는 세 가지 원칙입니다.

국경이 변명이 되지 않도록

언어와 거리, 비용의 장벽은 기술로 지울 수 있습니다. 어떤 규모의 기업이든 세계 시장에 도전할 자격이 있다고 믿습니다.

약속보다 증명이 먼저

시드 투자 유치와 중기부 TIPS 선정, 금융권·공공기관과의 협업까지. 우리는 말이 아니라 시장에서 검증된 결과로 이야기합니다.

고객의 첫 계약이 우리의 이정표

수출 담당자의 막막함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제품에 반영합니다. 고객이 첫 해외 계약을 만들어내는 순간이 우리가 일하는 이유입니다.

THE TEAM

린다를 만드는 사람들

그린다에이아이는 KAIST 출신 엔지니어와 AI 연구자,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가 모인 팀입니다. 직접 부딪히고, 빠르게 만들고, 고객에게 배웁니다.

강호진 — 프로필 이미지

강호진

공동창업자 · 대표이사 (CEO)

"기술이 기회의 불평등을 지울 수 있다"는 믿음으로 그린다에이아이를 창업했습니다. 회사의 비전과 사업 전체를 이끕니다.

김정태 — 프로필 이미지

김정태

공동창업자 · COO

창업 첫날부터 린다의 모든 여정을 함께해 왔습니다. 제품이 약속한 가치를 고객의 현실로 만드는 운영을 책임집니다.

이 여정에 함께할 동료를 찾습니다

더 많은 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그린다에이아이와 함께 만들어갈 분을 기다립니다.

OUR JOURNEY

걸어온 길, 그리고 가야 할 길

2023년 대전의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해, 매년 하나씩 증명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3

시작

  • 주식회사 그린다에이아이 설립 (3월, 대전)
  • 시드(Seed) 투자 유치 (5월)
  • 중소벤처기업부 TIPS 프로그램 선정 (11월)

2024

검증

  • CES 2024 참가 및 AI 솔루션 전시
  • 글로벌 생성형 AI 해커톤 준우승
  • 일본 MINKABU와 AI 솔루션 공급 파트너십 체결

2025

전환

  • AI 글로벌 세일즈 에이전트 '린다' 정식 출시 (5월)
  • 자율형 AI 영업 에이전트 '린다 2.0' 대규모 리뉴얼 (9월)
  • 광주광역시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2026

도약

  •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2년 연속 선정
  • 하나은행 '하나원큐 애자일랩 17기' 선정
  • 그리고, 당신의 첫 수출 이야기와 함께

우리의 다음 이야기는 당신의 첫 수출입니다

그린다에이아이 팀이 만드는 린다와 함께 세계 시장의 문을 여세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email protected]로 언제든 보내주세요. 팀이 직접 읽고 답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