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客户案例

[고객 사례] 중고 타워크레인으로 중동을 두드리다 — 2,200번의 이메일, 5개 바이어가 응답했다

중고 타워크레인과 건설장비를 유통하는 C사가 628개 기업에 2,200여 회 이메일을 발송해 중동·동남아·중남미에서 5개사 응답을 확보한 멀티터치 아웃리치 사례입니다.

린다팀
2026년 5월 4일
6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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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사례] 중고 타워크레인으로 중동을 두드리다 — 2,200번의 이메일, 5개 바이어가 응답했다

[고객 사례] 중고 타워크레인으로 중동을 두드리다 — 2,200번의 이메일, 5개 바이어가 응답했다

한 줄 요약: 중고 타워크레인 수출을 목표로 한 C사는 AI 기반 도구로 628개 중동 건설장비 바이어를 발굴하고, 총 2,200여 회의 B2B 이메일 아웃리치를 실행해 5개사의 응답을 이끌어냈습니다. 고단가·긴 구매 사이클 품목일수록 멀티스텝 시퀀스 전략과 꾸준한 접점 유지가 핵심입니다.


한 건이 곧 억 단위 계약인 시장, 어떻게 시작했나

중고 타워크레인 수출은 한 대에 수억 원을 오가는 고가 건설장비 거래입니다. 포크레인 등 건설장비를 유통하는 C사의 목표는 명확했습니다.

"국가는 상관없습니다. 실제로 살 의향이 있는 바이어가 있다면 어디든 갑니다."

재고는 있었고, 빠르게 움직여야 했습니다. 문제는 단 하나였습니다. 전 세계 건설장비 바이어를 어디서, 어떻게 찾느냐.


628개 바이어를 발굴하기까지: 3라운드 수집 프로세스

Step 1. 다중 소스 기반 바이어 리스트 구축

린다의 AI 바이어 발굴 기능은 글로벌 건설장비 유통사, 리스 업체, 건설사 데이터를 복수의 소스에서 크롤링합니다. C사의 경우 약 200개사씩 3라운드에 걸쳐 총 628개 기업을 수집했습니다.

단일 데이터베이스에 의존하지 않고 Apollo, Serper, 자체 DB 등을 병렬로 활용하기 때문에, 기존 수동 조사 방식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틈새 바이어까지 포함할 수 있습니다.

Step 2. AI 매칭 점수로 우선순위 결정

수집된 기업 전체에는 AI 매칭 점수가 자동 부여됩니다. 산업군, 국가, 기업 규모, 제품 적합도를 종합 산출한 점수로, C사에 가장 관련성 높은 바이어부터 우선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2,200회 아웃리치를 설계한 방식

건설장비 시장에서 바이어는 장황한 회사 소개가 아닌 실무 정보를 원합니다. "재고가 있다"는 한 문장이 긴 브로셔보다 더 빠르게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린다 AI가 작성한 첫 이메일의 핵심 메시지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현재 ○○ 타워크레인 재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귀사의 프로젝트에 필요하신 경우 협업 논의가 가능합니다."

이 이메일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린다의 멀티스텝 시퀀스가 첫 발송 이후 일정 간격으로 각도를 달리한 팔로업을 자동으로 이어갔습니다.

628개사에 3~4회씩, 도합 2,200여 회의 B2B 이메일 아웃리치가 실행된 구조입니다.


결과: 숫자로 본 아웃리치 성과

지표 수치
발굴 기업 수 628개사
총 발송 횟수 약 2,200회
응답 기업 수 5개사
주요 응답 국가 중동, 베트남, 브라질

중동, 동남아, 중남미는 인프라 건설 수요가 높고 중고 장비에 대한 실질적 수요가 있는 시장입니다(2024 KOTRA 보고서). 5개사의 응답은 단순한 성과 수치를 넘어, C사가 다음에 집중해야 할 시장 신호이기도 했습니다.


"응답이 늦게 왔다" — 왜 포기하면 안 되는가

C사 사례에서 인상적인 패턴이 있었습니다. 초반 발송 이후 한동안 조용하다가, 시간이 지난 뒤 뒤늦게 답장이 도착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건설장비 구매는 내부 검토, 예산 승인, 상급자 결재 등 복잡한 의사결정 과정을 거칩니다. 이메일을 받은 직후 반응하지 않더라도, 실제로 필요한 순간이 왔을 때 먼저 떠오르는 업체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린다의 멀티스텝 시퀀스는 그 접점을 미리 쌓아두는 역할을 합니다.


이 사례에서 수출 담당자님이 가져가야 할 3가지 인사이트

1. 멀티 터치가 기본 전제다 한 번의 이메일로 반응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3~4회의 순차 발송이 바이어의 기억에 남고, 구매 검토 시점에 선택지로 남을 가능성을 높입니다.

2. 시장 선택이 응답률을 결정한다 중동·동남아처럼 건설 수요가 높은 지역은 중고 건설장비에 대한 실질 수요가 명확합니다(2023 글로벌 건설장비 시장 보고서). 린다의 AI 점수는 이 적합도를 사전에 필터링해 줍니다.

3. 응답 지연을 실패로 해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고가 장비 구매는 조직 내 의사결정 기간이 깁니다. 팔로업 시퀀스를 통해 접점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전략입니다.


지금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아웃리치 체크리스트

수출 담당자님이 B2B 이메일 아웃리치를 시작하기 전, 아래 항목을 점검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타겟 시장과 바이어 유형(유통사·리스사·건설사)을 사전에 정의했는가
  • 첫 이메일 메시지에 "재고·스펙·가격대" 중 최소 하나의 실무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가
  • 팔로업 시퀀스가 최소 3단계 이상 설계되어 있는가
  • 각 팔로업 이메일은 이전 메시지와 다른 각도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가
  • 응답이 없어도 일정 기간(4~8주) 접점을 유지할 계획이 있는가

린다로 시작해보고 싶다면

고단가 품목의 글로벌 바이어를 AI로 발굴하고, 멀티스텝 이메일 시퀀스로 장기 접촉을 자동화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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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Q1. 중고 타워크레인 수출 시 바이어를 찾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C사 사례처럼 AI 기반 도구를 활용하면 수백 개 기업을 단기간에 발굴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고가 건설장비 특성상 실제 응답과 계약까지는 수 주~수개월의 의사결정 기간을 고려해야 합니다. 초기 이메일 발송 이후에도 멀티스텝 시퀀스를 통해 꾸준히 접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2. 중동 건설장비 바이어가 특히 반응이 좋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중동은 대규모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며(2024 KOTRA 중동 시장 동향), 신규 장비 대비 비용 효율이 높은 중고 건설장비에 대한 실질 수요가 큽니다. 중고 타워크레인·포크레인 등 건설장비 해외수출 시 우선적으로 공략할 만한 시장으로 꼽히는 이유입니다.

Q3. B2B 이메일 아웃리치에서 응답률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핵심은 간결하고 실무적인 메시지와 멀티 터치 전략의 결합입니다. "재고가 있다"는 명확한 정보를 담고, 한 번의 발송에 그치지 않고 3~4회의 팔로업 시퀀스를 통해 해외 바이어가 실제로 필요를 느끼는 순간에 노출될 확률을 높이는 것이 핵심 전략입니다.


본 사례는 고객사 요청에 따라 기업명과 담당자명을 익명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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