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시즌엔 우리 브랜드가 해외 편집샵에 걸려 있도록
85,000개 글로벌 바이어 DB에서 우리 브랜드 결에 맞는 편집샵·리테일 바이어를 찾아 룩북과 함께 제안하고, 답장이 오면 바잉 미팅까지 잡아드려요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 첫 상담은 무료예요
컨템포러리 브랜드
스트리트웨어
디자이너 브랜드
애슬레저
K-패션 편집샵 입점
백화점 바잉
패션위크 팔로업
쇼룸·디스트리뷰터
온라인 플랫폼 입점
글로벌 바이어 매칭
컨템포러리 브랜드
스트리트웨어
디자이너 브랜드
애슬레저
K-패션 편집샵 입점
백화점 바잉
패션위크 팔로업
쇼룸·디스트리뷰터
온라인 플랫폼 입점
글로벌 바이어 매칭
글로벌 바이어 DB 85,000개사 이상
바이어 맞춤 영업 이메일 20개 이상 언어 지원
캠페인 셋업까지 걸리는 시간 48시간
한 번에 영업 가능한 바이어 100개사 이상
브랜드엔 자신 있는데, 바이어 만날 방법이 없었죠
“해외 수주회 한 번에 시즌 예산이 다 나가요”
부스비에 샘플 운송, 출장비까지. 막상 가보면 우리 부스 앞을 지나가는 바이어를 붙잡는 것부터가 일이에요.
“편집샵 바잉 담당자 연락처를 못 찾겠어요”
SNS 메시지는 읽히지도 않고, 인포 메일로 보낸 룩북은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어요.
“시즌 캘린더는 기다려주지 않아요”
바잉 시즌을 놓치면 다음 기회는 6개월 뒤예요. 디자인과 생산만으로도 벅찬데 해외 영업까지 챙길 손이 없어요.
RINDA를 쓰면, 바잉 시즌마다 새 바이어가 생겨요
패션 브랜드가 RINDA로 할 수 있는 일이에요
브랜드 정보만 등록하면, 바이어 발굴부터 바잉 미팅까지 RINDA가 알아서 진행해요.
우리 브랜드 결에 맞는 바이어를 찾아요
스트리트웨어를 바잉하는 편집샵, 컨템포러리를 찾는 백화점처럼 브랜드 무드에 맞는 바이어만 골라드려요.
- 국가·채널·스타일별 필터링
- 바잉 카테고리 기반 매칭
- 바잉 담당자 연락처 확인
룩북이 열리게 만드는 메일을 보내요
브랜드 스토리와 시그니처 아이템을 바이어 관점에서 풀어낸 제안 메일을 현지 언어로 보내드려요.
- 바이어별 1:1 맞춤 메시지
- 20개 이상 언어 지원
- 오픈·클릭 실시간 확인
바잉 미팅까지 잡아드려요
관심을 보인 바이어에게 자동으로 팔로업하고, 라인시트 요청이나 미팅 제안이 오면 바로 알려드려요.
- 관심 바이어 즉시 알림
- 자동 팔로업 시퀀스
- 미팅 일정 조율 지원
왜 패션 브랜드들이 RINDA를 쓸까요?
패션 비즈니스의 시즌과 무드를 알고 만들었어요.
시즌 캘린더에 맞춘 영업
S/S, F/W 바잉 시즌에 맞춰 캠페인을 돌릴 수 있어요. 바이어가 예산을 쥐고 있는 타이밍에 우리 브랜드가 메일함에 도착해요.
브랜드 무드를 해치지 않는 제안
대량 발송 티가 나는 스팸 메일이 아니에요. 브랜드 톤을 살린 소개와 룩북 링크로, 편집샵 바이어가 기대하는 방식으로 다가가요.
수주회 전후를 꽉 채우는 팔로업
수주회 전에 미리 미팅을 약속하고, 끝난 뒤엔 만난 바이어에게 잊히기 전에 팔로업해요. 출장 한 번의 성과가 몇 배로 늘어나요.
이런 바이어들을 만나게 돼요
패션 카테고리에서 실제로 거래가 일어나는 바이어 유형이에요.
편집샵·부티크
브랜드 발굴에 적극적인 멀티 브랜드 스토어 바이어예요. 신진 브랜드의 첫 해외 거래처로 가장 좋아요.
백화점·리테일 체인
시즌별로 새 브랜드를 바잉하는 대형 유통 바이어예요. 입점하면 브랜드 인지도가 함께 올라가요.
온라인 패션 플랫폼
글로벌 이커머스와 현지 패션 플랫폼의 바잉 MD예요. 재고 부담이 적은 위탁 모델도 많아요.
쇼룸·디스트리뷰터
현지에서 여러 리테일러에게 브랜드를 대신 영업해주는 파트너예요. 한 번의 계약으로 시장 전체가 열려요.
기존 방식과 비교해 보세요
같은 시즌 예산으로 만날 수 있는 바이어 수가 달라져요.
| 해외 수주회 | 직접 콜드메일 | RINDA | |
|---|---|---|---|
| 시작까지 | 부스 신청부터 수개월 전 준비 | 바이어 리스트 만드는 데만 몇 주 | 48시간이면 캠페인 시작 |
| 만나는 바이어 | 부스에 들러준 바이어만 | 연락처를 찾아낸 곳만 | 85,000개사 DB에서 골라서 연락 |
| 언어 | 현장 통역 섭외 필요 | 번역기로 한 통씩 작성 | 20개 이상 언어로 자동 작성 |
| 팔로업 | 받은 명함, 시즌 지나면 끝 | 답장 관리에 밤새 매달리기 | 반응 오면 자동으로 이어가요 |
| 비용 구조 | 부스비 + 샘플 운송 + 출장비 | 담당자의 시간이 곧 비용 | 월 구독료가 전부예요 |
해외 수주회
- 시작까지
- 부스 신청부터 수개월 전 준비
- 만나는 바이어
- 부스에 들러준 바이어만
- 언어
- 현장 통역 섭외 필요
- 팔로업
- 받은 명함, 시즌 지나면 끝
- 비용 구조
- 부스비 + 샘플 운송 + 출장비
직접 콜드메일
- 시작까지
- 바이어 리스트 만드는 데만 몇 주
- 만나는 바이어
- 연락처를 찾아낸 곳만
- 언어
- 번역기로 한 통씩 작성
- 팔로업
- 답장 관리에 밤새 매달리기
- 비용 구조
- 담당자의 시간이 곧 비용
RINDA
- 시작까지
- 48시간이면 캠페인 시작
- 만나는 바이어
- 85,000개사 DB에서 골라서 연락
- 언어
- 20개 이상 언어로 자동 작성
- 팔로업
- 반응 오면 자동으로 이어가요
- 비용 구조
- 월 구독료가 전부예요
수주회를 대체하는 게 아니에요. 수주회 사이의 빈 시즌을 RINDA가 채워드려요.
우리 브랜드에 맞을까요? 솔직하게 알려드릴게요
이런 패션 브랜드에 잘 맞아요
- 자체 브랜드와 컬렉션이 있어요
- 홀세일(B2B) 거래가 가능해요
- 해외 진출 의지는 있지만 영업 인력이 없어요
- 수주회·패션위크 이후 팔로업이 필요해요
아직은 안 맞을 수 있어요
- OEM·임가공 생산만 하고 자사 브랜드가 없어요
- 해외 B2C 직판만 생각하고 있어요
- 홀세일 물량을 당분간 만들기 어려워요
애매하다면 무료 상담에서 같이 확인해봐요. 안 맞으면 안 맞는다고 말씀드려요.
시작은 3분이면 충분해요
브랜드 정보만 등록하면, 나머지는 RINDA가 알아서 움직여요.
브랜드 정보 등록
브랜드 소개와 컬렉션 정보를 간단히 입력하세요
바이어 리스트 확인
우리 브랜드 결에 맞는 타겟 바이어 리스트가 준비돼요
바이어 영업 진행
맞춤 메일 발송, 반응 추적, 자동 팔로업이 이어져요
답장·미팅 확인
관심 바이어의 답장과 바잉 미팅 현황을 받아보세요
우리 브랜드를 기다리는 바이어가 어딘가에 있어요
다음 바잉 시즌, 우리 브랜드가 후보에 오르게 만들어요. 첫 상담은 무료예요.
무료 상담 시작하기85,000개사 이상
글로벌 바이어 DB
20개 이상 언어 지원
바이어 맞춤 영업 이메일
48시간
캠페인 셋업까지 걸리는 시간
자주 묻는 질문
패션 브랜드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모았어요
해외 패션 바이어를 만날 준비 되셨나요?
무료 상담에서 우리 브랜드에 맞는 진출 전략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