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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절차 가이드

수출 대금은 어떤 방식으로 받나요?

주요 결제 방식 개요

💡 쉽게 말해: "물건 보내고 돈 받는 방법"입니다. 방식마다 안전성, 비용, 절차가 다릅니다.

📌 결제 방식 4가지:

1. 신용장 (L/C) - 은행이 보증

2. 추심 (D/P, D/A) - 은행이 중개

3. 송금 (T/T) - 직접 송금

4. 외상판매 (O/A) - 후불

🎯 초보자 추천 조합:

• 첫 거래: T/T 100% 선수금 또는 L/C

• 신뢰 쌓은 후: T/T 30% 선수금 + 70% 선적 후

• 대기업 바이어: O/A (무역보험 필수)

⚠️ 핵심 원칙: "처음 거래는 무조건 선수금 또는 L/C!"

결제방식 비교표

📊 결제방식별 비교:

┌───────────────────────────────────────────────────────────────┐

│ 방식 │ 안전성 │ 수수료 │ 절차 │ 추천 상황 │

├───────────────────────────────────────────────────────────────┤

│ T/T 선수금 │ ★★★★★ │ 낮음 │ 간단 │ 첫 거래, 소액 │

│ L/C (신용장) │ ★★★★★ │ 높음 │ 복잡 │ 첫 거래, 고위험국 │

│ D/P (지급인도) │ ★★★★☆ │ 중간 │ 중간 │ 어느정도 신뢰 │

│ D/A (인수인도) │ ★★★☆☆ │ 중간 │ 중간 │ 신뢰 + 보험 │

│ T/T 후불 │ ★★☆☆☆ │ 낮음 │ 간단 │ 장기 거래처 │

│ O/A (외상) │ ★☆☆☆☆ │ 없음 │ 간단 │ 대기업+보험 │

└───────────────────────────────────────────────────────────────┘

💰 수수료 비교 ($10,000 기준):

• T/T: $30~50 (송금수수료만)

• L/C: $200~500 (개설료, 네고수수료 등)

• D/P: $100~150 (추심수수료)

T/T (전신환송금) 상세

🔹 T/T (Telegraphic Transfer) - 가장 많이 사용

💡 쉽게 말해: "은행 계좌로 직접 송금받는 것"

📋 T/T 결제 유형:

1️⃣ T/T in Advance (선수금)

• 선적 전 100% 또는 일부(30~50%) 입금

• 수출자 리스크: 최소

• 추천: 첫 거래, 소액, 샘플

2️⃣ T/T at Sight (선적서류 대금)

• B/L 사본 송부 후 잔금 입금

• 수출자 리스크: 중간

• 추천: 어느정도 신뢰 있는 바이어

3️⃣ T/T after Arrival (도착 후 결제)

• 물품 도착 확인 후 입금

• 수출자 리스크: 높음

• 추천: 오래된 거래처 + 보험

💰 T/T 수수료 (2025년 기준):

• 송금수수료: $20~40

• 환전수수료: 환율 + 스프레드 1~1.5%

• 중개은행 수수료: $10~30 (공제 가능)

⚠️ 팁: 수취인 부담(OUR) vs 송금인 부담(BEN) 명확히!

L/C (신용장) 상세

🔹 L/C (Letter of Credit) - 가장 안전

💡 쉽게 말해: "은행이 대금 지급을 보증하는 약속 서류"

📋 L/C 작동 원리:

1. 바이어가 자국 은행에 L/C 개설 요청

2. 개설은행 → 통지은행 → 수출자에게 L/C 통지

3. 수출자가 조건대로 선적 후 서류 제출

4. 은행이 서류 심사 후 대금 지급

📊 L/C 종류:

• Irrevocable L/C: 취소불능 (기본)

• Confirmed L/C: 이중보증 (고위험국 추천)

• At Sight L/C: 서류 제시 즉시 지급

• Usance L/C: 일정 기간 후 지급 (30/60/90일)

💰 L/C 비용 ($10,000 기준):

┌─────────────────────────────────┐

│ 항목 │ 비용 │

├─────────────────────────────────┤

│ 개설수수료 (바이어) │ 0.1~0.25% │

│ 통지수수료 │ $30~50 │

│ 네고수수료 │ 0.1~0.2% │

│ 전신료 │ $20~40 │

│ 총 예상 │ $200~400 │

└─────────────────────────────────┘

⚠️ 주의: L/C 조건과 서류가 완벽히 일치해야 함!

D/P, D/A (추심방식) 상세

🔹 추심(Collection) - 은행이 중개 역할

💡 쉽게 말해: "은행이 서류와 대금을 교환해주는 방식"

📋 D/P (Documents against Payment)

• 지급인도: 대금 지급해야 서류 인도

• 수출자 리스크: 중간

• 바이어가 대금 미지급 시 → 물건 회수 가능

📋 D/A (Documents against Acceptance)

• 인수인도: 환어음 인수하면 서류 인도

• 수출자 리스크: 높음

• 바이어가 환어음만 인수하고 만기에 미지급 가능

📊 D/P vs D/A 비교:

┌─────────────────────────────────────────┐

│ │ D/P │ D/A │

├─────────────────────────────────────────┤

│ 서류인도 조건 │ 대금 지급 시 │ 환어음 인수 시 │

│ 수출자 리스크 │ 중간 │ 높음 │

│ 바이어 부담 │ 높음 (즉시 지급) │ 낮음 (후불) │

│ 추천 │ 중간 신뢰 │ 높은 신뢰 │

└─────────────────────────────────────────┘

💰 추심 수수료: 0.1~0.3% (최소 $50~100)

⚠️ 주의: 추심은 은행이 지급을 '보증'하지 않음!

결제조건 협상 전략

🎯 바이어와 결제조건 협상 팁:

📋 협상 시나리오별 대응:

❓ 바이어: "100% 후불로 해주세요"

✅ 대응: "첫 거래는 50% 선수금 + 50% 선적 후 T/T로 시작하고, 3회 거래 후 조건 재협의 가능합니다."

❓ 바이어: "L/C 개설이 어렵습니다"

✅ 대응: "그럼 30% 선수금 + 무역보험 가입 조건으로 진행하겠습니다."

❓ 바이어: "선수금이 부담됩니다"

✅ 대응: "그럼 D/P at Sight로 진행하시죠. 서류 도착 시 지급입니다."

📊 거래 횟수별 추천 조건:

• 1~2회: T/T 100% 선수금 또는 L/C

• 3~5회: T/T 30% 선수금 + 70% 선적 후

• 6회 이상: T/T 선적 후 또는 D/P

• 대기업/장기: O/A + 무역보험

💡 핵심: 절대 첫 거래에 후불 결제 하지 마세요!

대금 미회수 대비책

⚠️ 대금 미회수 시 대응:

📋 예방책:

1. 바이어 신용조사 (무역협회, 신용평가기관)

2. 무역보험 가입 (한국무역보험공사)

3. 첫 거래는 선수금 또는 L/C

4. 계약서에 분쟁해결 조항 명시

📋 대금 미회수 발생 시:

1. 독촉장 발송 (등기, 이메일)

2. 무역보험 클레임 신청 (가입 시)

3. ICC 중재 신청

4. 현지 채권추심 대행업체 활용

5. 최후수단: 소송 (비용/시간 많이 소요)

💰 무역보험 비용:

• 단기수출보험: 0.3~1.5% (거래금액 대비)

• 보상율: 최대 95~97.5%

• 한국무역보험공사: 1588-3884 / ksure.or.kr

💡 팁: $10,000 이상 거래는 무역보험 가입 적극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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