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 어떻게 수출하나요?
북미 진출 교두보, 1.3억 인구의 성장 시장 멕시코 수출 전략
시장 개요
멕시코는 인구 약 1.3억 명, GDP 약 1.3조 달러의 라틴아메리카 2위 경제국입니다. USMCA(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를 활용한 북미 시장 진출 교두보이며, 제조업 기지로서 한국 기업 투자도 활발합니다.
시장 특성
💡 쉽게 말해: "북미 진출의 백도어, 제조업 허브"예요! 📌 주요 특징: • 중남미 2위 경제, 제조업 강국 • USMCA로 미국/캐나다 무관세 진출 가능 • 멕시코시티 수도권에 인구/소비 집중 • 한국 기업 진출 활발 (삼성, LG, 현대 등) 🛒 유통 채널: • 슈퍼마켓: Walmart Mexico, Soriana, Chedraui • 편의점: OXXO (멕시코 최대) • 백화점: Liverpool, Palacio de Hierro • 이커머스: Mercado Libre, Amazon Mexico 📊 소비 특징: • 가격 민감성 높음 • 미국 트렌드 빠르게 유입 • K-컬처 인기 상승 중 • 젊은 인구 (평균 29세)
주요 규제
📋 멕시코 수출 시 주요 규제: 【COFEPRIS (보건규제청)】 • 식품: 위생등록(Registro Sanitario) • 화장품: 위생신고(Aviso de Funcionamiento) • 의약품/의료기기: COFEPRIS 승인 【NOM 표준】 • NOM 인증 - 멕시코 필수 표준 • 전기제품, 전자제품, 식품 등 대상 • ANCE 인증 (전기/전자) 【라벨링 요건】 • 스페인어 라벨 필수! • NOM-051 (식품 라벨링 강화) • 건강 경고 라벨 (고당/고염/고지방) 【통관 요건】 • 수입업자 Padrón 등록 필수 • Pedimento (통관신고서) ⚠️ 주의: 2020년부터 식품 경고라벨 의무화!
비즈니스 문화
🤝 멕시코 비즈니스 문화: 【특징】 • 관계(Relación) 중심 비즈니스 •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 • 가족과 개인 관계 중시 • 유연한 시간 개념 【미팅 에티켓】 • 악수 + 가벼운 포옹(Abrazo) 인사 • 첫 미팅은 관계 구축에 집중 • 점심 미팅 선호 (2-3시간 소요) • 비즈니스 정장, 외모 중시 【협상 스타일】 • 신뢰 구축 후 비즈니스 논의 • 급하게 서두르면 역효과 • 가격 협상 활발 • 계약서와 함께 관계 유지가 중요 🗣️ 언어: • 스페인어 필수! (영어 제한적) • 통역사 또는 현지 파트너 권장
바이어 발굴 방법
🎯 멕시코 바이어 발굴 전략: 【KOTRA 활용】 📞 KOTRA 멕시코시티 무역관: +52-55-5514-3173 • 바이어 발굴 지원 • 수출상담회 (연 다수) • 한국 진출 기업 네트워크 【전시회 참가】 • Expo ANTAD (유통): 과달라하라, 3월 • Expo Pack (포장): 멕시코시티, 6월 • Plastimagen (플라스틱): 11월 • Cosmoprof North America (뷰티): 미국 개최, 멕시코 바이어 다수 【온라인 채널】 • Mercado Libre (라틴 최대) 입점 • Amazon Mexico • Liverpool 온라인몰 【네트워크】 • 멕시코한인상공회의소 • 한국 진출 기업 네트워크 (삼성, LG 협력사) • ProMéxico (멕시코 투자진흥청) 💡 전략 팁: 한국 제조업체 현지 법인 납품으로 시작 권장!
비즈니스 문화
바이어 유형
대형 유통체인
Walmart, Soriana, Liverpool 등
산업재 수입상
제조업체 납품용 부품/소재 전문
한국 기업 현지법인
삼성, LG, 현대 등 협력사 납품
물류 정보
소요 기간
해상(태평양) 18-22일, 항공 2-3일
예상 운송비
해상 $2,500-4,000/20ft, 항공 $4-7/kg
결제 방법
자주 묻는 질문
Q. 멕시코를 통해 미국 수출이 가능한가요?
A. USMCA 원산지 규정을 충족하면 멕시코에서 가공 후 미국/캐나다로 무관세 수출이 가능합니다. 다만 원산지 기준(역내부가가치 등)을 충족해야 하므로 사전 검토가 필요합니다.
Q. 멕시코 NOM 인증이 필수인가요?
A. 전기/전자, 가스기기, 일부 식품 등 NOM 의무인증 대상 품목은 인증 없이 통관이 불가합니다. 대상 품목인지 먼저 확인하고, ANCE 등 공인기관을 통해 인증을 취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