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어가 답장 안 하는 진짜 이유 — 제품이 별로라서가 아닙니다
바이어 무응답의 원인을 제품 탓으로 돌리는 순간, 진짜 문제를 놓칩니다. 저희가 관찰한 범위에서는, 첫 메일 발송 후 48시간 안에 follow-up을 보낸 케이스의 응답률이 그렇지 않은 케이스 대비 눈에 띄게 달랐어요. 근데 대부분의 수출 담당자는 "기다리면 답 오겠지"로 넘어가더라
작년에 바이어한테 첫 메일 보내고 2주 기다렸다가 팔로업 보낸 적 있는데, 그때 묵묵부답이었거든요.
근데 그 건, 나중에 48시간 안에 다시 한번 짧게 "혹시 다른 포맷으로 보내드릴까요?" 보냈을 때 처음으로 답장이 왔어요.
제품 문제가 아니었던 거죠.
RINDA로 메일 발송 데이터를 보다가 발견한 건데요 — 48시간 안에 팔로업 보낸 케이스랑 그냥 기다린 케이스, 응답률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다들 제목에 Inquiry 쓰지 말라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제목보다 타이밍이 더 결정적이었어요. "기다리면 답 오겠지"가 제일 위험한 생각이더라고요.
RINDA에서는 팔로업 타이밍 자동 알림도 되더라고요 — 써보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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